2008년 06월 23일
둥지냉면
꺄아 오랜만에 해보는 먹거리 리뷰입니다~
이글루스에서 처음 봤을때부터 먹어보고 싶었지만 하숙생의 처지로선 집에 갈때까지 기다릴 밖에요-_-;
(뭐지 이 노릿노릿한 색감은;;) 야아 과연 둥지처럼 생긴 면..은 그냥 그러려니 싶은데 후레이크에 특이하게도
생선포같은게 있더라구요. 이게 멉니까 싶었지만 삶은 후에 먹어보니 나름대로 씹히는 맛이 있고 괜찮더군요.
이제 조금 정상적인 색깔이 나네요. 위에 올려진 것은 청양고추;; 얇게 썰기가 귀찮았습니다
꽤 맛있더군요. 면은 솔직히 비빔면과 냉면의 중간적인(..) 느낌이 나지만 양념장이 맛있어요
그리고 생각보다 엄청 맵더군요(그런데 나는 어쩌자고 청양고추까지 넣은거냐...?) 우유 몇모금 마시고 진정.
근데 면을 삶을때 큰냄비에 물을 많이 넣고 삶으라고 하던데 전 귀찮아서 평소에 라면 1개 끓이면 딱 맞는
냄비를 썼더니 물이 굉장히 걸쭉(?)해지더군요;;; 면에 전분끼가 있어서 그런거 같은데 아무튼 가능하면
큰냄비로 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
이글루스에서 처음 봤을때부터 먹어보고 싶었지만 하숙생의 처지로선 집에 갈때까지 기다릴 밖에요-_-;

생선포같은게 있더라구요. 이게 멉니까 싶었지만 삶은 후에 먹어보니 나름대로 씹히는 맛이 있고 괜찮더군요.

꽤 맛있더군요. 면은 솔직히 비빔면과 냉면의 중간적인(..) 느낌이 나지만 양념장이 맛있어요
그리고 생각보다 엄청 맵더군요(그런데 나는 어쩌자고 청양고추까지 넣은거냐...?) 우유 몇모금 마시고 진정.
근데 면을 삶을때 큰냄비에 물을 많이 넣고 삶으라고 하던데 전 귀찮아서 평소에 라면 1개 끓이면 딱 맞는
냄비를 썼더니 물이 굉장히 걸쭉(?)해지더군요;;; 면에 전분끼가 있어서 그런거 같은데 아무튼 가능하면
큰냄비로 하는게 나을 거 같아요
# by | 2008/06/23 19:31 | 트랙백 | 덧글(8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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